[신동아방송=김재찬기자] 지난1일 바르게살기운동 광주광역시협의회와 울산광역시협의회가 영·호남 화합과 국민대통합을 위한 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동서화합과 지역 간 소통을 강화하고, 회원들의 우의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이석우 광주광역시협의회장, 박환규 울산광역시협의회장을 비롯해 김숙희 여성회장, 조영미 여성회장 등 양 지역 회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함께 지역문화탐방을 진행하며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교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또한 ‘국민행복지킴이’로서 지역사회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며 국민행복 증진과 동서화합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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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한마음대회는 영·호남 회원들이 서로의 벽을 허물고 화합과 상생의 가치를 공유하는 소중한 교류의 장이 됐다.
이상식사무처장.천정기 울산부회장, 바쁘신 가운데서도 친절하게 길 안내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세심하게 알려주신 덕분에 편하게 찾아갈 수 있었습니다.
항상 따뜻하게 챙겨주시는 마음에 감사드리며, 늘 건강하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김재찬기자 kimca1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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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2(금) 22: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