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경남=김명수기자] 경상남도는 발달장애인 보호자의 갑작스러운 돌봄 공백이 발생할 경우 발달장애인이 안전하게 보호받을 수 있도록 ‘발달장애인 긴급돌봄서비스’를 연중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발달장애인 긴급돌봄서비스는 6세 이상 65세 미만 등록 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보호자가 치료·입원, 경조사, 심리적 소진 등 긴급한 사유로 일시적인 돌봄이 어려운 경우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다. 이용 기간은 1회 입소 시 1일부터 최대 7일까지이며, 연간 최대 30일까지 이용할 수 있다.
경남도는 김해시에 ‘경상남도 발달장애인 긴급돌봄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남·여 생활공간을 분리해 정원 남성 4명, 여성 4명 규모로 24시간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센터에는 센터장과 돌봄인력 등 총 11명이 배치돼 일상생활 지원, 식사 지원, 사회참여 활동, 야간돌봄 등 이용자 특성에 맞춘 서비스를 지원한다.
특히, 긴급돌봄센터는 단순한 일시 보호를 넘어 낯선 환경에서도 발달장애인이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개인별 일시돌봄계획을 수립해 일상생활 리듬 유지와 정서적 안정을 돕고 있다.
한편, 경남도 발달장애인 긴급돌봄센터는 2023년 개소 이후 도내 발달장애인 가정의 돌봄 공백 해소에 기여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약 150명이 서비스를 이용했으며, 주요 이용 사유는 보호자의 치료·입원·경조사·심리적 소진 등이다.
경남도 관계자는 “발달장애인 가족에게 돌봄 공백은 곧 생활 전반의 위기로 이어질 수 있다”며, “보호자의 갑작스러운 상황에도 발달장애인이 안전하게 보호받을 수 있도록 긴급돌봄 지원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긴급돌봄서비스 신청은 평일 주간에는 경상남도·장애아동․발달장애인지원센터를 통해 가능하며, 평일 야간과 주말·공휴일, 당일 입소가 필요한 경우에는 경상남도 발달장애인 긴급돌봄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발달장애인 긴급돌봄서비스는 6세 이상 65세 미만 등록 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보호자가 치료·입원, 경조사, 심리적 소진 등 긴급한 사유로 일시적인 돌봄이 어려운 경우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다. 이용 기간은 1회 입소 시 1일부터 최대 7일까지이며, 연간 최대 30일까지 이용할 수 있다.
경남도는 김해시에 ‘경상남도 발달장애인 긴급돌봄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남·여 생활공간을 분리해 정원 남성 4명, 여성 4명 규모로 24시간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센터에는 센터장과 돌봄인력 등 총 11명이 배치돼 일상생활 지원, 식사 지원, 사회참여 활동, 야간돌봄 등 이용자 특성에 맞춘 서비스를 지원한다.
특히, 긴급돌봄센터는 단순한 일시 보호를 넘어 낯선 환경에서도 발달장애인이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개인별 일시돌봄계획을 수립해 일상생활 리듬 유지와 정서적 안정을 돕고 있다.
한편, 경남도 발달장애인 긴급돌봄센터는 2023년 개소 이후 도내 발달장애인 가정의 돌봄 공백 해소에 기여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약 150명이 서비스를 이용했으며, 주요 이용 사유는 보호자의 치료·입원·경조사·심리적 소진 등이다.
경남도 관계자는 “발달장애인 가족에게 돌봄 공백은 곧 생활 전반의 위기로 이어질 수 있다”며, “보호자의 갑작스러운 상황에도 발달장애인이 안전하게 보호받을 수 있도록 긴급돌봄 지원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긴급돌봄서비스 신청은 평일 주간에는 경상남도·장애아동․발달장애인지원센터를 통해 가능하며, 평일 야간과 주말·공휴일, 당일 입소가 필요한 경우에는 경상남도 발달장애인 긴급돌봄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김명수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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