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경인 = 김형천 기자]
시흥시가 다문화가족 자녀의 학습 격차 해소와 진로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활동비 지원사업을 추진합니다.
이번 사업은 학업 적응에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다문화가정 자녀들에게 실질적인 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지원 대상은 기준중위소득 50% 이상 100% 이하 다문화가족의 만 7세부터 18세까지 자녀입니다. 출생연도 기준으로는 2008년생부터 2019년생까지이며, 학교에 재학 중이지 않은 자녀도 포함됩니다. 다만 교육급여 수급자는 중복 지원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신청 기간은 오는 6월 1일부터 30일까지입니다. 신청은 시흥시가족센터 능곡분관에서 방문 접수로 진행됩니다.
시는 총 3억5천만 원 규모의 예산을 투입해 초·중·고 학생 약 600명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재원은 국비와 시비가 각각 절반씩 부담합니다.
지원 금액은 연 1회 기준으로 초등학생 40만 원, 중학생 50만 원, 고등학생 60만 원입니다. 지원금은 NH농협카드 바우처 포인트 형태로 지급되며, 소득 및 중복수급 여부 확인 절차를 거쳐 8월 말 지급될 예정입니다.
지원금은 학원 수강과 교재 구입, 독서실 이용 등 학습 활동은 물론 예체능 교육과 자격증 취득 준비 등 진로 개발 목적에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유흥·사행성 업종 등 일부 업종에서는 사용이 제한됩니다.
신청자는 신청서와 주민등록등본, 가족관계증명서, 외국인등록증, 건강보험료 납부확인서 등 관련 서류를 제출해야 합니다.
조현자 시흥시 성평등가족국장은 “교육활동비 지원이 다문화가정 자녀들의 학습 의욕 향상과 미래 준비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위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시흥시가족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시흥시가 다문화가족 자녀의 학습 격차 해소와 진로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활동비 지원사업을 추진합니다.
이번 사업은 학업 적응에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다문화가정 자녀들에게 실질적인 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지원 대상은 기준중위소득 50% 이상 100% 이하 다문화가족의 만 7세부터 18세까지 자녀입니다. 출생연도 기준으로는 2008년생부터 2019년생까지이며, 학교에 재학 중이지 않은 자녀도 포함됩니다. 다만 교육급여 수급자는 중복 지원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신청 기간은 오는 6월 1일부터 30일까지입니다. 신청은 시흥시가족센터 능곡분관에서 방문 접수로 진행됩니다.
시는 총 3억5천만 원 규모의 예산을 투입해 초·중·고 학생 약 600명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재원은 국비와 시비가 각각 절반씩 부담합니다.
지원 금액은 연 1회 기준으로 초등학생 40만 원, 중학생 50만 원, 고등학생 60만 원입니다. 지원금은 NH농협카드 바우처 포인트 형태로 지급되며, 소득 및 중복수급 여부 확인 절차를 거쳐 8월 말 지급될 예정입니다.
지원금은 학원 수강과 교재 구입, 독서실 이용 등 학습 활동은 물론 예체능 교육과 자격증 취득 준비 등 진로 개발 목적에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유흥·사행성 업종 등 일부 업종에서는 사용이 제한됩니다.
신청자는 신청서와 주민등록등본, 가족관계증명서, 외국인등록증, 건강보험료 납부확인서 등 관련 서류를 제출해야 합니다.
조현자 시흥시 성평등가족국장은 “교육활동비 지원이 다문화가정 자녀들의 학습 의욕 향상과 미래 준비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위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시흥시가족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박대영기자 dypark@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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