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차서윤 기자] 서울시와 서울디자인재단이 공동주최한 ‘2021 훈련도감 무예 재현행사’가 지난 2일과 3일 양일간 DDP에서 비대면으로 진행됐습니다.
‘한양도성, 전통무예와 만나다!’를 주제로 올해 첫 선을 보인 이번 행사에서는 수도 한양을 수호하는 최정예부대 훈련도감이 연마하던 무술을 선보였으며 아름다운 한양도성을 배경으로 펼친 역동적인 전통무예로 서울시민에게 희망 가득한 기운을 선사했습니다.
또, 서울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함으로써 누구나 집 안에서도 참여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비대면 체험 프로그램도 펼쳐졌습니다.
한편 행사가 진행된 DDP 일대는 한양도성의 한 축이자 조선시대 군사 훈련장인 훈련원이 개국 초부터 있었던 군사 요충지로, DDP 건립 부지 내 발굴조사 과정에서는 한양도성 성벽과 하도감 터가 발견되기도 했습니다.
‘한양도성, 전통무예와 만나다!’를 주제로 올해 첫 선을 보인 이번 행사에서는 수도 한양을 수호하는 최정예부대 훈련도감이 연마하던 무술을 선보였으며 아름다운 한양도성을 배경으로 펼친 역동적인 전통무예로 서울시민에게 희망 가득한 기운을 선사했습니다.
또, 서울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함으로써 누구나 집 안에서도 참여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비대면 체험 프로그램도 펼쳐졌습니다.
한편 행사가 진행된 DDP 일대는 한양도성의 한 축이자 조선시대 군사 훈련장인 훈련원이 개국 초부터 있었던 군사 요충지로, DDP 건립 부지 내 발굴조사 과정에서는 한양도성 성벽과 하도감 터가 발견되기도 했습니다.
차서윤기자 tjdbs98@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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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