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이지연 기자] 천주교 마산교구가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특별성금 2천만 원을 11일 경상남도에 기탁했습니다.
기탁된 성금은 도내 취약계층과 의료진 등에게 방역물품을 지원하는 비용으로 쓰일 계획입니다.
천주교 마산교구 관계자는 “코로나19 사태가 하루빨리 안정되길 기도한다”며 “힘든 상황을 겪고 있는 도민에게 조금이나 보탬이 되고 필요한 곳에 잘 사용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기탁된 성금은 도내 취약계층과 의료진 등에게 방역물품을 지원하는 비용으로 쓰일 계획입니다.
천주교 마산교구 관계자는 “코로나19 사태가 하루빨리 안정되길 기도한다”며 “힘든 상황을 겪고 있는 도민에게 조금이나 보탬이 되고 필요한 곳에 잘 사용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신동아방송 news@sdatv.co.kr


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