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김진주 기자] 지난 7월부터 본격 개방된 경기도 공공시설을 3개월여 만에 35만4020명의 도민이 이용한 것으로 집계됐다.
현재 경기도는 리모델링 등을 통해 공공기관의 로비, 야외광장 등의 부대시설을 도민을 위한 ‘개방형’ 공간으로 재탄생시킨 뒤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해 현재까지 총 14개 사업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도 관계자는 “기존에 개방되지 않았던 시설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게 되면서 도민들의 뜨거운 호응이 이어지고 있다”며 “공공시설의 주인은 도민인 만큼 앞으로도 지속적인 개방을 통해 도민들의 삶의 질을 높여나가겠다”고 말했다.
현재 경기도는 리모델링 등을 통해 공공기관의 로비, 야외광장 등의 부대시설을 도민을 위한 ‘개방형’ 공간으로 재탄생시킨 뒤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해 현재까지 총 14개 사업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도 관계자는 “기존에 개방되지 않았던 시설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게 되면서 도민들의 뜨거운 호응이 이어지고 있다”며 “공공시설의 주인은 도민인 만큼 앞으로도 지속적인 개방을 통해 도민들의 삶의 질을 높여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진주 pearl1907@naver.com


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