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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고객 상대 사기 행위 여전


-kt는 고객과 상생해야

2024-04-24(수) 12:56
사진=kt로 검색하면 나오는 화면. kt는 회사의 이익만이 아닌 고객과 상생하는 영업을 해야 할 것이다.
KT 고객 상대 사기 행위 여전


[신동아방송=주필 기자]
KT가 인터넷과 TV 가입 고객을 상대로 여전히 사기 행위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제보자 A씨에 따르면,

2년전 모친이 ‘전세’로 입주를 하면서 인터넷과 TV를 결합하면 저렴하다는 상품을 ‘2년 약정’으로 계약을 했는데,

오늘 재 계약 관련 문의를 했더니

‘3년 약정’으로 되어 있다며 재 계약이 불가하다는 답변을 받았다고 제보를 했다.


전세는 2년인데 왜 3년 약정을 하겠냐는 제보로,

제보자는 자필 서명이 아닌 전화로 가입했으니 당시 녹취를 들려 달라고 하자 KT는 이전도 가능하다며 안내를 했으니 문제가 없다며,

듣고 싶으면 가입자 동반 대리점으로 내방을 하라는 원론적 답변만 했다는 것이다.


이전은 당연히 가능하다.

이전 비용을 요구하니 문제로, 전세 살이는 2년 마다 선택을 하면 되는 것을 굳이 3년 약정을 할 이유가 없다는 것이다.


모친이 ‘폰 팔이’에게 일반 폰으로 알고 가입한 핸드폰이 ‘알뜰폰’이라 A/S, 본인 인증 관련 3년 내내 고생을 했던 경험도 있던 터라,

3년 약정을 극도로 싫어했기에 KT는 고객 상대 사기를 그만 쳐야 한다며 제보를 했다.
kt가 가입 사은품으로 제공하는 것 중 노트북. 백스페이스 바로 위에 전원 버튼이 있어 인터넷 밈으로 돌고 있다.


인터넷, TV, 핸드폰 약정 관련 수많은 제보가 나오는 것은,

문제가 많다는 것으로, 관련 회사들은 약정을 검토할 필요가 있어 보이며, 이익이 고객에게 있으면 제보가 나올 일도 없다.


이익이 회사에게만 있으니 제보가 나오는 것이다.

전세 2년에 3년 약정이라... KT는 해명할 필요가 있어 보인다.
中蘭 기자 smspd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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