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윤혜림 기자] 경남 고성군은 21일 고성읍 고성 여객터미널에서 순환버스 개통식을 열었습니다.
고성읍 순환버스는 농촌형 교통 모델 공공 버스형 사업으로 읍지역의 농어촌 버스 운행이 불리한 지역에 맞춤형 교통 서비스를 제공하여 주민 교통복지 향상을 위한 사업입니다.
고성군은 15인승 전기버스 2대를 22일부터 운행하며, 1대는 고성 여객터미널에서 간이 대합실을 지나 고성시장과 터미널 등 고성읍을 경유하고, 나머지 1대는 고성 여객터미널을 지나 고성 경찰서, 공룡시장과 고성시장 구간을 운행합니다.
한편 군은 보다 많은 군민의 대중교통 이용을 촉진하기 위해 사회적 약자나 국가유공자 및 보훈 대상자 등에 대한 요금 할인 혜택에 대해서 검토 중에 있으며, 특히 읍 지역의 중·고등학생들의 등·하교 시에 불편함이 없도록 추가 보완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고성읍 순환버스는 농촌형 교통 모델 공공 버스형 사업으로 읍지역의 농어촌 버스 운행이 불리한 지역에 맞춤형 교통 서비스를 제공하여 주민 교통복지 향상을 위한 사업입니다.
고성군은 15인승 전기버스 2대를 22일부터 운행하며, 1대는 고성 여객터미널에서 간이 대합실을 지나 고성시장과 터미널 등 고성읍을 경유하고, 나머지 1대는 고성 여객터미널을 지나 고성 경찰서, 공룡시장과 고성시장 구간을 운행합니다.
한편 군은 보다 많은 군민의 대중교통 이용을 촉진하기 위해 사회적 약자나 국가유공자 및 보훈 대상자 등에 대한 요금 할인 혜택에 대해서 검토 중에 있으며, 특히 읍 지역의 중·고등학생들의 등·하교 시에 불편함이 없도록 추가 보완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윤혜림 기자 ychoe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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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4(목) 21:23

























































